(D+14) 라면보다 싸고 빠른 배춧국으로 점심해결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들락날락 거리는 어지러움증으로 약간 힘들어하는 거 아시죠? 덕분에 가족들의 관심과 걱정을 매우 한껏 받으며 생활하고 있어요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관심과 걱정을 한껏 받지만 해야 할 일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 ㅋㅋ 그게 다 제 손으로 뭐든 해야 직성이 풀리는 이놈의 썽깔머리 때문이라는 점 ㅡㅡ;;; 어쨌든지 간에 각각의 알약으로 된 함량높은 비타민 B, C, D 그리고 라이신과 아연까지 챙겨 먹음에도 그다지 호전 증세를 보이지 않았고, 달력을 보아하니 어지러움증이 오락가락 하기는 하였으나 약 2주 정도가 됐길래.. 아 그래, 병원을 갈 차례이구나 했어요. 솔직히 요즘 같은 때는 바이러스 때문에 병원 가는 게 더 꺼려져서 병원에..
202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