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과일을 해치워보자. 홈메이드 사과잼 만들기
안녕하세요~~ 성실댁을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티친님들의 따듯한 댓글들이 정말 힘이 되는 어제였어요. 대부분의 분들이 이 망할 놈의 코로나 때문에 추석이어도 추석 같은 기분을 낼 수 없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에효... 그 기분 제가 모르면 누가 알겠습니까. 제발 올해 안에 어떻게 코로나가 좀 잡혀서 조금이라도 마음 놓고 일가친척도 만나고 마스크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올해는 특히나 비도 많이 오고 해서 채소값 과일값이 엄청 올랐다고 들었어요. 명절 때는 뭐니 뭐니 해도 집안 한가득 쌓여있는 음식을 보고 먹는 재미로 즐기는 것이거늘..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너도나도 한숨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저는 명절 때 받은 과일들이 넘쳐나서 처치하기 힘들어 죽겠다..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