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비오는 날 혼수장만 놀이하기 (feat. 하루종일 외식열전)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다리신 분이 계실 텐데 오늘은 아쉽게도 음식 이야기가 아니네요.. (나가지 말아 주세요 제발요 ㅠㅠ) 왜냐면 어제는 해먹은 음식이라곤 아침에 끓여먹은 오트밀밖에 없어요.. 어쩔 수 없이(?) 글의 흐름의 위해(??) 남편의 사생활을 좀 공개해야 할 것 같네요. 저희 남편이 올해 이직을 하게 됐거든요~ 공식적으로 현재 회사는 8월 초까지 출근으로 되어 있지만, 그동안의 연차를 다 써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저께 마지막 근무를 했고, 어제부터는 연차 기간입니다. 그래서 어제는 남편이 딸내미 등원도 시켜주고, 덕분에 저는 아침일찍부터 피드도 돌고 블로그를 할 수 있었죠 헤헷. 질투 나게 둘이서 버스에서 꽁냥꽁냥 이런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더군요 ㅋ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희가 10..
2020.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