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멸치국수와 겉절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성실엄마입니다. 오늘은 제목과 같이 진한 멸치국수와 겉절이를 가지고 왔어요. 원래는 먹다 남은 인도풍 치킨커리로 대충 차려먹으려고 했는데 어제 비가 와서 그런가 국물음식이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뼛속까지 한국인 ㅋ). 멸치랑 밴댕이가 어디있드라?? 오랜만에~~ 국수를 잡솨 볼~까~요~♬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는 나란 여자 ㅋ (먹는 것엔 항상 진심을 다함 ㅋㅋ) [멸치국수 만들기] 육수 - 마른 밴댕이 두 마리, 마른 멸치 한주먹, 양파껍질, 다시마 손바닥 사이즈 1개, 고추 1개 고명 - 집에 있는 아무 채소 (저는 당근, 양파, 호박 했어요~) 1. 마른 팬에 밴댕이랑 멸치 넣고 볶아주다가 물 3L에 양파껍질, 다시마 넣고 약 15~20분 끓입니다. (어차피 육수는 오래 끓인다고 맛이 더 깊..
2021.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