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쓰레기는 노노, 남아있던 소불고기에 밥 볶아먹기 (feat. 성실엄마 가내수공업자 모드로 화장실 발매트 만들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무한 감사드려요^^ 오늘은 어제 먹었던걸 먼저 쓰고 헌 티셔츠로 실을 만들어 발매트 만드는 썰을 좀 풀어볼까 해요. 아참 참, 오늘 제가 슈퍼마켓에서 버블티를 발견했어요!! 오잉? 대만에서 왔다고? 대만 버블티라면 믿고 먹을 수 있지~!! 어디 보자.... 어머나, 너 가격도 혜자스럽다 얘~ 2불?? 신랑이랑 나눠 먹어야지~~ 하고 두 개를 고르고, 계란 사들고 띵까띵까 집으로 왔어요~~ 갬성 넘치게 유리병으로 들어있네요~ 이름값처럼 클래식 한 맛이고요~ 한 가지 흠을 굳이 찾자면 버블이 쫀득 거리는 떡이 아니예요.. 읭?? 이게 뭔 맛이여? 마치 엄청 되직하게 만든 우묵같은 맛이 로고... 나쁘진 않았지만 굳이 너를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은 안 들을 거 같..
202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