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치킨 배달 시켜 먹기 (feat. 옐로우싱 앱 이용하기)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나요? 이곳 싱가포르는 오늘도 비가 오르락내리락 했어요. 어차피 나가지는 못하니 그냥 빗소리만 들어도 시원했답니다. 아침을 먹고 난 후 저희 신랑 하는 말이, “I am craving for Korean fried chicken for some reason.” 그러는 거예요. 뭬야?? 한국 사람인 나도 가만히 있는데 호주 사람이 왜 난리야? 그것도 비 오는 이런 날?? 치킨 먹을 줄 아는구나!! 돈 쓰러 가세~~~ 싱가포르로 이사 온 지 햇수로 어언 4년 차.. 저희는 단 한 번도 한국 음식을 배달시켜 먹어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급히!! 정보통인 친구에게 깨똑을 날렸죠. 오호~~ 이러한 신박한 앱을 4년을 모르고 살았다는 거야? 뒈박…. 얼릉얼릉 앱을 깔고, 사장님께 깨톡..
2020.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