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청량감 빵빵 터지는 사과빵 만들어 먹기 (feat. 사과의 무한 대변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바쁜 디지털 노매드 코스프레를 하는 중이에요. 토요일 오전에 집을 보러 가기로 해서 밤에 미리 글을 써놓고 예약 걸어 놓을 거거든요~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바빠서 혹은 바쁠지도 몰라서 예약을 걸어놓고 글을 쓴다니.. ㅋㅋㅋ 티친님들이 많은 건 아니지만, 어쩌면 제가 늦게 포스팅을 해서 궁금한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다는 희망을 품고 자판기를 두드려 봅니다. 헤헤헤 오늘 딸내미 하원 시키고 나서 집을 두 군데 봤어요. 둘 다 유치원에서 가까운 곳이었고, 방 3개, 화장실 2개 있는 아파트였네요.제가 나름 옛날 사람(?)이라 평방미터(㎡) 같은 걸 잘 몰라요. 게다가 여기는 평방피트 (sq ft)로 사이즈를 재는데.. 단위 변환해 보니까 오늘 본 두 아파트가 다 28평 정..
202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