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이케아(혹은 아이케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feat. 아침11시~오후5시까지 쌰핑놀이 열전)
안녕하세요~ 내일도 좀 바쁠 것 같아서 미리 예약을 걸어놓고 밤늦은 시간 우다다다다 키보드랑 씨름하고 있는 성실 엄마입니다. 우와.. 오늘은 정말 하루가 엄청 빨리 지나간 것 같네요. 집을 정해놓고 나니까 이제 슬슬 이사의 무게가 저를 짓누르고 있어요. 아직도 이삿짐업체는 선정도 안 했는데 허구한 날 가구만 보러 다니고.. ㅠㅠ 오늘은 저도 이케아를 좀 가봤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 1. 이케아에서 가구를 구매해본 적이 없으니까 호기심이 발동했어요. (미국 살 때 이케아 한번 가보긴 했는데 수건만 사 왔네요^^;;;) 2. 저처럼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이케아(혹은 아이키아)가 저렴하다고 하시니 탐방을 좀 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서.. 저희 집에서 택시로 약 15분~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더라..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