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3) 어머니날, 시어머니랑 시할머니께 받은 선물 (feat.사랑받는 며느리)
서킷브레이커 발동 35일차, 록다운 끝나는 6/1일까지 23일 남았어요. 옴뫄, 왜 숫자가 더 늘어난 거야??????? 이러지 마 제발 ㅠㅠ 그나저나.. 여러분 오늘이 무슨 날이게요~? 오늘은 호주, 영국, 미국의 기념일 중 하나인 어머니날, Mother's Day입니다. 며칠 전엔 한국식 어버이날을, 오늘은 호주식으로 어머니날을 기념했어요. 이것도 국제결혼의 묘미라 할 수 있겠죠? 저희는 어제 호주로 꽃배달 서비스와 치과 이용권을 준비해서 시어머님과 시할머님께 써프라이즈를 준비했어요^^ (결과적으로 대성공~!!)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딸내미와 아빠의 격렬한 포옹 세례 함께 Happy mother's Day~!! 라는 함성(?)으로 아침을 시작했어요. 드럽게 무드 없는 저는 어.. 그래.. 고마워하고 끝 ..
202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