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하고 시원한 짬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feat. 냉파요리)
안녕하세요~ 성실엄마입니다. 요즘은 싱가포르도 우기라서 비도 많이 오고, 날씨가 선선하다 못해 춥기까지 해서 그런가 감기 환자들이 엄청나요. 아시다시피 요즘엔 감기 걸려서 초기에 잡는답시고 병원 잘못 가면 코로나 검사해야 하는 수가 있죠. 제가 한번 겪어봤잖아요. 그래서 미리미리 몸 따듯하게 하고 손수건도 목에 둘러보고 따듯한 차를 많이 마시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어요. 어제는 매우 얼큰한 짬뽕을 준비해 봤습죠. (약장수 모드 장착)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니여, 자아~ 이거 한번 잡솨봐, 홍합이 없어도 시원하고 감기가 안드로메다까지 날아가게 만드는 성실댁 짬뽕~!! 시작합니다~~ [얼큰한 짬뽕 만들기] 양배추 10장 (넉넉하게), 마늘 5톨, 대파 1대, 무 1/3개, 양파 1개, 해물, 고춧가루 2 ..
2021.01.19